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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지음 | 한길사
출간일 : 2009년 03월 13일 | ISBN : 9788935660605
페이지수 : 342쪽 | 판형 : A5(148*210) | 72시간 이내 출고 가능
도서분야 : 종교
>
기독교
>
신앙생활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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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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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다시 , 그리워 , 사람 , 함석헌저작집 , 함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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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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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은 과연 조선에서 등촉이었다. 나는 이때껏 저만큼 광휘있게, 저만큼 뜨겁게, 저만큼 기운차게, 저만큼 참 되게 산 이를 보지 못하였다. 이제 그가 감을 보고 내가 느낌은, 겨울 방안에 광명 삼아 난로 삼아 붙들고 지키고 앉았던 외로운 촛블의 꺼져버림이다. 적막하고 무료하고 답답함이다. 진정한 조선 사람을 고른다면 그는 제일 먼저 뽑히어야 할 한 사람이다. 나는 선생을 위인이라고 부른다. 내가 위인이라 부름은 일반 세상이 부르는 것같이 그의 사업, 그의 성격을 보고 부름이 아니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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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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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3.13. 평북 용천군 부라면 원성동 출생. 1906. 덕일소학교 입학. 1914. 덕일소학교 졸업, 양시공립보통학교 편입. 1919. 3·1운동에 참가 후 학업 중단. 1921. 오산학교 편입. 오산학교에서 이승훈·유영모 선생을 만나 평생 스승으로 모심. 1923. 오산학교 졸업. 1924.4. 동경고등사범학교 입학. 1928.3. 동경고등사범학교 졸업. 이때 우치무라 간조 선생의 성서연구집회에 참여. 1928. 귀국하여 모교인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음. 1934~35. 동인지 『성서조선』에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 를 쓰기 시작......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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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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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디, 인도의 혼을 깨우다
간디의 참 모습
마하트마 간디
간디의 아슈람
새 인도와 간디
간디의 길
현대사의 조명탄 간디
2
내 나라 세우는 민족역사役事
못다쓴 남강 전기
민족 생명의 촛불 남강 선생
오산학교
남강 선생님 영 앞에
3
내가 아는 우치무라 간조 선생
젊은 유영모 선생님
오늘에 다시 그리워지는 사람
그의 죽음이 분합니다
나는 장준하를 위해 울지 않습니다
그는 영원히 자라는 정신입니다
서풍의 노래
4
육당·춘원의 밤은 지나가다
강제건 선생의 일생
자기 비밀을 나눠주던 사람
요당 제병근 선생 비문
이 세상에 보내는 말
믿음으로 뚫린 산 인격자
일본의 마음, 한국의 마음
가슴에서 토해낸 시들
지知와 인仁과 용勇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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