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트랙백 : http://mania.isbnshop.com/track.php?bid=79C82&uid=(회원ID)
[트랙백?]
|
|
|
|
돈 탭스코트 지음 | 세기북스(북이십일)
출간일 : 2007년 04월 30일 | ISBN : 9788950911386
원서명 : Wikinomics
페이지수 : 479쪽 | 판형 : A5 국판/신국판 | 24시간 이내 출고 가능
도서분야 : 경제/경영
>
경영학
>
경영철학전략
정가: 18,000원
|
|
 |
 |
서문
|
|
이코노믹스 vs 위키노믹스
이코노믹스(Economics) 세계에서는 몇몇 사람, 기업, 국가가 상품을 만들고 정책을 결정하며 고급 지식을 소유하고 외교 관계를 맺고 경제의 패러다임을 형성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를 보라. TV뉴스의 기사거리를 창출하고 인간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리믹스하고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질병치료제를 개발하고 교과서를 편집하고 화장품을 개발하고 수많은 가치 있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주체는 수천 명 아니 수백만 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팀이다.
200년 역사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정보량을 5년 역사의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
pedia)가 훌쩍 뛰어넘은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뛰어난 소수가 만드는 이코노믹스의 시대는 가고 보통 사람들의 집단적인 능력과 천재성(collective intelligence)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키노믹스(Wikinomics)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갈 수 있다
이코노믹스 세계의 원리가 소유와 권리였다면 위키노믹스 세계의 대표적인 원리는 개방과 공유이다. 정보와 기술, 계획을 손안에만 꼭꼭 쥐고 누가 알까 조심하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사내 회의실에서 끙끙대며 해결 방법을 고민하던 전통적인 협업은 기업의 성공과 혁신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성공하는 기업은 세상 사람들 모두를 비즈니스 웹으로 끌어들여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그들에게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는 대규모 협업(mass collaboration)을 도모한다. 이들은 사내 혁신만으로는 극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과 회사 밖에 더 훌륭한 아이디어와 인재, 방법이 있음을 이미 알고 있고 대규모 협업을 통해 성장과 혁신을 지속한다.
P&G, 레고, BMW, GE, 보잉, IBM, 위키피디아,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인텔, 아마존, 제록스, 하얏트호텔, 리눅스, BBC, 베스트 바이 등의 글로벌 기업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이미 ‘대규모 협업’을 선택했으며 이를 경쟁력의 원천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은 비단 비즈니스 세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는 ‘캘리포니아 교과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 프로젝트는 10학년 역사 수업에 사용할 세계사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나 IBM 같은 첨단 기술 기업들과 MIT 등 유수의 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시장 선도적인 기업과 조직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인 ‘위키노믹스’에 맞게 수평적이고 자체 조직적인 위키 일터(wiki workplace)를 창조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생산 시설의 무대로 본다. 그들에게 사공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자원이며 경쟁력이다.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개발자들의 손에 더 많은 데이터를 쥐어줄수록, 흥미로운 도구와 페이지 및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아마존에 돌아오는 수익도 커집니다.”
대규모 협업 모델 7가지
1) 피어 파이오니어(Peer Pioneers) : 운영체제나 온라인 백과사전 등 비트로 구성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오픈 소스 원리를 적용, 분산되어 있는 수천여 명의 사람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본력이 막강한 대기업보다 훨씬 빠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생산할 수 있다.
(사례) IBM, 위키피디아 등
2) 이데아고라(Ideagoras) : 아이디어, 발명품 또는 독특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모이는 세계 시장을 활용하여, P&G 같은 기업이 사내 인력의 10배가 넘는 전 세계 유능한 인재 집합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사례) 이노센티브, 옛투닷컴, P&G, GE 등
3) 프로슈머(Prosumers) : 위키노믹스 시대의 생산 소비자는 ‘해킹할 권리’를 천부인권으로 부여받는다. 진정한 의미의 ‘고객 중심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사례) 세컨드라이프, 레고 등
4) 새로운 알렉산드리안(New Alexandrians) :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할 새로운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사례) MIT 프로젝트 오픈웻웨어, 인텔 등
5) 참여 플랫폼(Platforms for Participation) : 제품과 기술 인프라를 개방하는 방법을 말한다.
(사례) 구글, BBC, 아마존 등
6) 전 세계 생산 시설(Global Plant Floor) : 물리적인 제품을 설계 및 생산하기 위하여, 국가와 조직의 경계를 넘어 인적 자본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 (사례) 보잉, BMW, 레고 등
7) 위키 일터(Wiki Workplace) : 갖가지 비정통적인 방식으로 조직의 계급구조를 초월하여 혁신을 증대하고 사기를 진작시킨다. (사례) 베스트 바이 등
|
|
저자소개
|
|
|
1992년 일명 ‘싱크 탱크’라 불리는 전략 컨설팅 회사인 ‘뉴 패러다임 New Paradigm’을 설립하여 경영하고 있다. 그는 10권의 책을 저술했는데 주요 저서로는 『패러다임 시프트 Paradign Shift』 『디지털 경제 The Digital Economy』 『N세대의 무서운 아이들 Growing Up Digital』 『투명경영 The Naked Corporation』 『디지털 캐피털 Digital Capital』등이 있다. 현재 토론토 대학교 로트먼 경영대학원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
|
추천사
|
|
|
“탁월한 저서인 것은 물론이고, 경영 및 사업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거대한 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워렌 베니스_ 남가주 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책속에서
|
|
새로운 협업의 기술과 과학이 떠오르고 있다. 우리가 ‘위키노믹스’라고 부르는 바로 그것이다.
단지 온라인 백과사전이나 기타 문서들에 대해서만 말하는 게 아니다. 위키는 많은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만은 아니다. 그것은 협업과 참여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시대의 은유이다.
- 1장. 위키노믹스 중 -
편협하게 ‘국가적인 목표’에만 집중하거나 안으로만 움츠러드는 나라는 새로운 시대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리적으로 활동을 다변화하지 못하고 강력한 글로벌 혁신의 그물망을 구축하지 못하는 회사는 경쟁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상 세계화되지 않으면 망한다.
- 2장. 거센 폭풍우 중 -
웨일즈는 백과사전 콘텐트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이렇게 주장한 적이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5년 안에 자취를 감출 겁니다.”
지금은 웨일즈도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않지만 위키피디아의 역동적인 저비용 생산 시스템 때문에 브리태니커가 경쟁에서 버티기 어려운 것은 확실하다.
- 3장. 피어 파이오니어 중 -
산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새로운 황금률이 떠오르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이외 모든 것에 대해서는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다.
- 8장. 전 세계 생산 시설 중 -
오늘날 성공하는 기업은 개방적이고 유연한 경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경쟁 원칙은 회사의 벽을 넘어 외부 지식과 자원 및 인재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들은 혁신의 중심이며, 독특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다.
- 10장. 협업 지성 중 -
|
|
목차
|
|
감수자의 글
한국의 독자에게
들어가며
멋진 소제목 후보들
1장 위키노믹스
2장 거센 폭풍우
3장 피어 파이오니어
4장 이데아고라
5장 프로슈머
6장 새로운 알렉산드리안
7장 참여 플랫폼
8장 전 세계 생산 시설
9장 위키 일터
10장 협업 지성
11장 위키노믹스 메모장
감사의 글
원주
역주
|
|
고객서평
|
|
|
등록된 고객서평이 없습니다.
|
|
 |
ㆍISBNshop의 고객서평은 고객님의 블로그에 쓰신 서평으로 만들어집니다.
ㆍ고객님의 서평은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ISBNshop에서 제공하는 트랙백 주소를
ㆍ이용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ㆍ서평을 트랙백으로 연결해주시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
 |
 |
 |
|
 |
주문하신 도서가 품절,절판이거나 용역업체의 사정으로
배송이 불가할 경우 고객님께 즉시 유선상으로 알려드리며
이미 결제된 금액 및 신용카드 승인은 결제 완료일로 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불/승인취소 해드립니다.
또한, 현금결제의 경우 결제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에스크로제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
 |
ISBNshop은 구매금액 25,000원 이상일 경우 배송료가 무료이며,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료를 받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별도의 배송료를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서지역의 경우, 별도의 배송료가 부가됩니다.
|
|
|
 |
|
|
 |
 |
|
|
1. 주문하신 도서를 실제 받으신 날로부터 7일 이내에 1. 요청하실 경우
2. 받아보신 도서의 내용이 표시,광고 상의 내용 또는 1. 주문하실때 내용과 다르거나 배송된 상품 자체에 하자가
1. 있을경우
1.: 실제 받으신 날로부터 3개월 이내
1.: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된 날고부터 30일 이내
|
|
 |
|
|
1. 고객님의 부주위로 인해 도서가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개별 포장된 상품을 개봉한 경우 (음반,만화책 등)
3.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도서 및 영상 화보집
|
|
 |
|
|
|
 |